'가톨릭'에 해당되는 글 21건
- 2011/09/10 돌아가신 아버님 성함은 - 박하준(베드로)
- 2011/01/01 1월2일은 목5동 성당 조규만 주교님 (성 대 바실리오) 축일, 축하 기도 캐리커처 액자 만들었습니다.
- 2010/10/21 목5동 성당 - 연령회 회장님 캐리커처 입니다. 간만에 그림한점 그려서 선물했습니다.
- 2010/08/18 배신의 달인 유다가 예수랑 동일 인물이라면?
- 2010/08/12 위대한침묵이란 영화 - 못보신분들을 위한 정보입니다.
- 2010/08/08 축일 기념으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아이폰 바탕화면 올립니다. 축일 축하 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2010/08/04 장애인 목욕봉사 - 맨홀뚜껑 이야기 (2)
- 2010/02/15 돌아가신 아버님과 조상님을 생각하는 시간
- 2010/01/14 레지오 1000차 기념으로 그동안 활동 기록물 영상앨범 (2)
- 2009/11/05 장애인 전병우 베드로님의 명복을 빌며...
돌아가신 아버님 성함은 - 박하준(베드로)
보고 싶어 전에 그려논 그림파일을 찾았습니다.
돌아가신지 11년 되는 군요!
다리골절로 뼈 수술 후 흉부암이 발견되어
중환자 실에 들어가서는 못나오셨습니다.
유언은 - 늘 아름답게 살기를 바란다는 말을 남기셨고
늘 그 말씀을 기억 하며 살고 있습니다.
살면서 문득 문득 아버님이 보고 싶지만
가톨릭 성가정에 태어나
부활신앙이 있어 위안이 되지요!
아버님 손자 재범이, 선영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며느리도 나랑 알콘 달콩 잘지내고 있답니다.
+ 찬미예수님!
------------ 이것이 끝이 아님을....
박우철 도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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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일은 목5동 성당 조규만 주교님 (성 대 바실리오) 축일, 축하 기도 캐리커처 액자 만들었습니다.
+ 찬미예수님
내일 본당 주교님 축일입니다.
전 노인분과 학장님 부탁으로
케리커처와 기도내용 편집.
내일 2일 축일 미사가 11시에 있을텐데
저는 밤 10시 미사 신자기도 봉사가 있군요.
얼굴은 마음을 닮아갑니다 ♥ 아이페이스 박우철
▲ 성 대 바실리오 성화
성 대 바실리오 주교, 학자 ㅣ
330년 카파도치아 지방체 사레아의
그리스도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370년 체사레아의 주교로 임명.
수도 규칙을 썼는데 많은 수도자들이 규칙을 따르고 있다.
가난한 이들을 돕는 데 뛰어났다.
379년 1월1일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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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5동 성당 - 연령회 회장님 캐리커처 입니다. 간만에 그림한점 그려서 선물했습니다.
동네 베드로 형님인데 직업은 치과의사입니다.
목5동 성당 복사단 활동을 지금도 하시고
몇해전 부터 연령회회장님이 되었습니다.
축하로 드릴건 없고 ...
캐리커처 한장 그려드렸습니다.
가톨릭 연령회 하는 일은
돌아가신 분들위해 기도하고 장례절차 도와드리는 일입니다.
그려진 얼굴 모습대로 - 좋으신 분입니다.
얼굴은 마음을 닮아갑니다. - 아이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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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의 달인 유다가 예수랑 동일 인물이라면?
배신의 달인 유다가 예수랑 동일 인물이라면!
여러분은 믿으시겠습니까?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최후의 만찬의 비밀
세계의 역대 대작으로 꼽히는 그림중 의 하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최후의 만찬을 꼽는데 의이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 그림중의 모델로 예수의 모델과 가롯유다 의 모델이 동일 인물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흔하지 않을 것이다.
예수 모델이된 피에트로 반디네리
다빈치는 최후의 만찬을 그리면서 11명의 제자들은 그렸으나 인자한 모습의 예수님과 정반대의 가롯유다를 그려 넣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시골의 한 성당예배 에 참석한 다빈치는 무릎을 탁 하고 쳤다. 성가대 자리에 앉아서 열심히 성가를 부르고 있는 한 소년이 눈에 들어왔던 것이다 그 모습은 마치 하늘로부터 내려온 천사처럼 아름다웠고 정이넘치는 표정과 성령이 넘쳐 흐르는 그의 모습은 예수님의 모델로 부족함이 조금도 없었던 것이다. 그가 바로 최후의 만찬에서의 예수님인 피에트로 반디네리이다.
10년간 유다의 모습을 찾아서...
다빈치는 예수님을 그린후에 가롯유다의 모델을 찾아서 헤메이게 되었다. 마지막 한사람의 모델때문에 10여년을 헤메였다면 또한 놀라운 일이긴 하나 역시 사실이다 그러던 어느날 술에 찌들리고 타락한 한 청년을 허름하고 불결한 구석진 거리에서 만났다 그 청년을 바라보는 순간 다빈치는 무릎을 치지 않을수 없었다. 그 모습은 어디로 보아도 사악하고 욕심많은 가롯유다의 모습이었기 때문이었다 다 빈치는 정중하고도 조심스럽게 그림에대한 설명과 가롯유다의 모델 제의를 하였다. 물론 유다는 예수를 판 나쁜 이미지의 인물 이라는점도 함께 설명 하면서 말이다 거절하면 어쩌나하는 조바심을 하기도 전에 그는 그러지요 하며 순순히 모델에 응하였다. 드디어 세계적인 최후의 만찬이 완성될수 있게 된것이다 그림을 다그리고 일어나면서 그 청년은 말하였다
선생님! 저를 기억 못하시겠습니까?
저는 지금부터 10 여년전에 선생님의 제의로 예수님의 모델이 되었던
피에트로 반디네리입니다
그렇다 그는 예수님의 모델이었던 장본인 이었다 그러나 10 여년이 지나는동안 사악하고도 탐욕스러운 가롯유다로 변해 있었던 것이다. 원래 음악에 천부적이었던 그는 로마의 음악학교에 진학하고 거기서 사귀어서는 않될 친구들을 사귀었던 것이다 그들과 함께 방탕의 길로 들어서서 10여년동안 술에 찌들리고 방탕한 결과는 예수님의 인자하고도 온유한 모습에서 사악하고도 탐욕스러운 가롯유다의 모습으로 바뀌어 있었던 것이다.
살아가는 동안 사랑 많이 하며 삽시다!
얼굴은 마음을 닮아갑니다 - 아이페이스 / 박 우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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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침묵이란 영화 - 못보신분들을 위한 정보입니다.
지난해 말 개봉해, 올봄에 조용한 돌풍을 일으켰던 카르투시오 수도원의 일살을 조명한 다큐영화 <위대한 침묵>이 EBS 국제다큐영화제에서 재상영된다.
영화관 상영으로는 이화여대 복합단지 지하 4층에 위치한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오는 8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27일 오후 8시 두 번 상영하며, 관람료는 2000원이다.
또,
EBS TV는 오는 8월 29일 오후 10시 TV로도 이 영화를 방영한다는 거!
저는 작년에 개봉을 통해 보았습니다.
소리 없이 살아가는 수도사 안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영화. - 저번주 동네에서 같이 봉사하는 윗 분이 작년 수고도 많이 했는데(술자리 자주 참석한것 밖에 없음) 새해 선물로 8장 예약 하라고 해서 예약 했습니다.
상영관이 cgv는 압구정, 구로 밖에 없네요.
촬영 감독이 촬영 신청 한 후 - 15년 만에 승인이 났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상업영화가 아닌 다큐 형식의 영화지만 뛰어난 영상과 침묵의 위대함을 침묵으로 전해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줄거리 / 해발 1,300m 알프스의 깊은 계곡… 그곳에 누구도 쉬이 들여다 보지 못했던 고요함의 세계가 있다. 해가 뜨고 달이 지고 별들이 나타났다 사라지길 반복하는 계절 속에서 영원을 간직한 공간을, 그들만의 시간을 만들어 나가는 이들이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저 조용히 그 일상의 깊이를 바라본다.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카르투지오 수도원의 일상을 담은 침묵으로의 여행.
감상평 적는 난에 - efe31255 이란 분 평이 재미나네요.
efe31255 / 그저 때려부수는게 최고인 사람은 걍 보지마라.
와서 코골고자면 민폐만 끼친다.
제19회 유럽영화상 (2006)
유럽영화아카데미 다큐멘터리상
필립 그로닝 - Winner
제22회 선댄스영화제 (2006)
심사위원특별상(월드다큐멘터리)
필립 그로닝 - Winner
아이페이스는 - 순수한 침묵의 세계를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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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일 기념으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아이폰 바탕화면 올립니다. 축일 축하 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오늘 8월 8일 도미니코(도밍고) 성일 축일이자 주님의 날입니다.
축일 축하 메세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축하 보답으로 제가 그린 바탕하면 띄워 드립니다.
아이폰 바탕화면 설정하는 법 아시죠?
1. 그림을 꾹 눌러서 메뉴 나오면 이미지 저장 선택.
2. 아이폰 메뉴중 "사진" 터치, 앨범에 저장된 김수환 그림을 클릭 하시고
3. 하단 좌측에 그림 꺼내는 화살표 선택.
<- 그림을
손터치로 쿡!
눌르면
복사 명령어
뜸!
설정방법 /
(얼굴은 마음을 닮아갑니다 - 라는 제 그림의 주제와 맞게
참으로 온화하고 평화로운 얼굴입니다)
선종하신지 1주년이 되었군요! + 찬미예수님.
천국에서 저한테 김수환 추기경님이 편지를 보내왔는데...
편지내용 궁굼 하신 분은 더 보기 클릭!!
천국에서 보내주신 김수환 스테파노의 편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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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목욕봉사 - 맨홀뚜껑 이야기
봉사를 하면 돈을로 살 수 없는 어떤 기쁨과 행복함이 느껴져
자신이 존재한다는 만족감이 있다고
방송이나 주변인들한테 들은적이 있을겁니다.
이 글 읽는 분들 한번쯤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속한 봉사팀(레지오)은 매월 첫째주 일요일 오후 4시에
부천 역곡 남자 장애인 8분이 살고 있는 시설을 방문
목욕봉사를 하고 있지요.
가정집 주택인데 지하실에 부족하나마 목욕장소가 있습니다.
장애인들 손을 잡고 집마당을 거쳐가는 길에 맨 홀 프라스틱 뚜껑이
한달만에 갔더니 사라 졌더라고요!
장애인중 한분이 장애인 어투?로 이거 큰일 나요!
발라당!(몸시늉? 몸개그?) 보여주며 해결해 달라는 말을
연신 들었습니다!
목욕을 다 시켜주고 돌아오는 길에 회의 하다가
맨홀뚜껑을 나보고 책임지고 구입하여
닫아달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난 인터넷 검색도 해보고 전화도 걸어 보았지만 판매처를
쉽게 알수 없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 관리소장님한테 사정을 이야기 하고
구입처를 알아달라고 부탁했더니 전화 왔습니다.
알려준 보수 수리업체 전화를 해보니 프라스틱 맨홀 5만원
주물로된 쇠덩어리는 7만원 이라고 합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당장이라도 설치 하고픈 나는
바로 구입하러 가겠다니깐 - 물건이 없고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당장 필요한 이유는 - 장애인 시설 마당에 맨홀이 어쩌구 저쩌고...
이야기 했더니 맨홀뚜껑을 직접 판매하는 곳을 또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그곳으로 가서 구입 하게 되었습니다.
무거운 주물 쇠 덩어리 맨홀 가격은 35,000원 이었습니다.
전 보수업체 사장님이 7만원에 팔고 싶었지만
제 급한 이유를 듣고 나서 이익 챙길 일이 아닌걸 알았었나 봅니다.
쪼로록 부천 역곡 장애우 시설에 달려가 뚜껑 닫아주고
왜 평일 저분이 왔다가지? 하고 쳐다보는 장애우 한분한테
씩~~ 썩소 날리고 다시 사무실에와서 밀린업무 처리하고
퇴근 했습니다!
퇴근길 기분은 ... 구름위를 달리는 기분???
- 보이는 장애인의 모습이 안 보이는 우리의 참 모습! -
맨홀뚜껑가계 약도
(도로변에 있는데 100평 정도 되는 터에 공사자재... 파이프, 물탱크, 시멘트 등 쌓여져 있습니다)
약도를 클릭후 그림저장하신후 열어보시면 선명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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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아버님과 조상님을 생각하는 시간
서울 가양동성당 미사시작전 사진.
미사강론중 행복에 관한 신부님 말씀. ㅡ 부모나, 형제들과 싸워 몇년째 가족만 챙기는 가정이 있다고 합디다. 부모가 아들, 며느리, 손자 몇년째 안보여 전화 걸면 필리핀인데 바빠요! 하고 전화 끝는답디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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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 1000차 기념으로 그동안 활동 기록물 영상앨범
레지오란? -
마리아의 군대’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레지오 단원들은 마리아의 겸손, 순명, 부드러움,
기도, 고행, 순결, 인내, 자기 희생, 사랑을 본받아
헌신하고자 하는 사람들.
저는 2000년에 목5동성당(www.mok5.com)에서
레지오 활동을 시작 했습니다.
가입동기는 지금은 돌아가신 아버님의 권유였습니다.
레지오 활동이 궁굼하시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
동영상을 공개합니다.
PC에서 볼 수있는 - wmv 영상입니다.
목5동 성당 - 증거자들의 모후 Pr.
레지오 1000차 기념으로 그동안 활동 기록물 영상앨범 입니다.
영상편집 처음 해보았고 많이 배울수 있었습니다.
(와우~! 나에게 이런 능력이 있다니 - 자화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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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전병우 베드로님의 명복을 빌며...
매월 첫째주 일요일 - 장애인 목욕봉사를 합니다.
역곡에 작은예수회가 있습니다.
수사님 보호 아래 장애인 7분이 지내고 있습니다.
11월 1일도 목5동 성당 성모상 앞에 4시에 모인 후 역곡에 도착
목욕도 시키고, 마당에 떨어진 낙옆도 치웠습니다.
장애인중 전병우 베드로씨가 아파서 누워 있었습니다.
뭐라 중얼 거리는데 물을 달라고 했습니다.
작은 패트병에 물을 담아 일으켜서 물을 마시게 했는데
갈증이 심했는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목욕과 마당청소를 마치고
다시 돌아 오면서 봉사자 분들과 전 베드로씨가 회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다 헤어 졌습니다.
그런 다음날 월요일 전 베드로씨가 선종 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
.
.
--- 전 베드로씨를 부축하며 동네 골목길을 통해 목욕탕을 오고 가기도 했었고
의사소통은 잘 되지 않았지만 가끔 미소 짓던 모습이 자꾸 떠 올랐습니다.
화요일 - 역곡 성모병원(옛이름:성가병원)에 가서 가슴 아픈 연도를 했습니다.
+ 찬미예수님
장애인 전병우 베드로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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