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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국 교양제작국 편집실 열쇠를 꽉쥔!! 이원섭 선배 캐리커처 입니다.


작년 라디오, 제작쪽 국장까지 하시다가
정년퇴직 했습니다.
퇴직전 침술을 배우러 다니고
노후에 침술을 기술 삼아 살라고 했는데...
kbs 측에서 적은 연봉이나마...
방송 편집 제작실 방 관리 업무를 주었다고 합니다.
좋은 일이지요!

저와의 개인 적인 친분은
10년 넘게 봉사활동
(영등포 노숙자 밥배식을 했었고
지금은 장애인 월 1회 목욕봉사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캐리커처 저보고 그려 달라고, 달라고
한달 넘게 부탁했는데
이제 완료가 되었습니다.
.

옛날에 방송 촬영이 카메라 한대라
방이 작고 여러 방 필요 없었는데...
요즘은 프로 하나 마다 카메라 3~5대 사용하며
편집하는 시대라고 하더라고요.
그만큼 영상편집실 방잡는게 쉬운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 방! 열쇠는 kbs 이원섭 선배님에게 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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