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어버이날 - 어머님을 업어드렸습니다.
작가일기/사진일기 2011/05/10 09:24
어머님이 형님 작업실로 도시락을 준비해 오시겠다는 제안이 좋았습니다.
외식도 좋치만 결혼전 어머님이 준비한 식사를 했는데
장가가서는 어머님이 차려준 음식 먹을 일이 드물어 지더라고요.
맛있게 식사 후
형님 작업(스튜디오)실에서 "효도 어부바" 사진 한컷 추억 남겼습니다.
늘 고맙고 감사한 어머님.
'작가일기 > 사진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돌아가신 아버님 성함은 - 박하준(베드로) (0) | 2011/09/10 |
|---|---|
| 꼬꼬면 없어서 못팔아 - 첫 시식 오늘 했습니다. (0) | 2011/08/18 |
| 2011년 어버이날 - 어머님을 업어드렸습니다. (0) | 2011/05/10 |
| 레지오 - 영등포 노숙자 밥배식 봉사 활동 사진 (3) | 2011/03/01 |
| 내딸 중학교 졸업식. 수고 많았다... (0) | 2011/02/12 |
|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오늘 저녁 누구나 영등포역 롯데백화점 나오시면 드리겠습니다.(알티부탁) (0) | 2011/01/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