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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어버이날 - 어머님을 업어드렸습니다.


어머님이 형님 작업실로 도시락을 준비해 오시겠다는 제안이 좋았습니다.
외식도 좋치만 결혼전 어머님이 준비한 식사를 했는데
장가가서는 어머님이 차려준 음식 먹을 일이 드물어 지더라고요.

맛있게 식사 후

형님 작업(스튜디오)실에서 "효도 어부바" 사진 한컷 추억 남겼습니다.

늘 고맙고 감사한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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