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1월 1,2일 - 새해 신문을 보며
wnj
신문을 홍보하는 글 아닙니다.
또 열독 하는 독자도 아니고요! 하지만 1월 1일 신문을 좀 보는 편입니다.
신문사에서 특히 신년호 편집을 신중하게 만듭니다.
1년 동안 한국 경제, 정치, 문화가 나가야 할 방향을 예측 가능한 비젼을
이야기 해야 되기 때문 입니다.
있는 사실이나 벌어진 이야기를 쓰다가 - 1년 한해 예언 기사를 쓴다는것이 얼마나
많은 자료 조사와 고참 편집자의 감각이 있어야기에 힘들다고 봅니다.
정치에 많은 관심이 없는 저는 - 쭉 훌터 보니
" G " 세대가 한국인
새 100년을 이끈다.
88년도 전, 후에 태어난 세대 입니다.
학연, 지연이 아닌 인터넷을 통한 창조적 관계의 인맥이 장점이라고 합디돠!
과거에도 성공의 최대 조건이 인맥이었는데.
G-세대도 "인맥"이 설문 조사에 최대 조건으로 자리를 내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인맥이 과거처럼 학연, 지연, 손-이익관계가 아니라 트위터, 인터넷 커뮤니티나 미니홈피 등을 통해 비 대면 접촉을 수시로 하면서 수시로 이합집산하면서 생기는 인맥이 많아 진 세대랍니다.
"동창회 같은 오프라인 집단보다 정보통신기술을 매개로한 인맥에 더 강한 소속감을 보이는 경향이 있는 세대라고 합디다"
세상 참 많이 변하네요!
저는 G세대를 바라보며 긍정적 입니다. 잘 해주리라 생각 합니다.
배달된 1월 2일 신문 입니다.
신문에 삽입된 신세계, 타임스퀘어, 롯데백화점, 경방필, 애경 광고물
바로 빼내어 집 종이 분리 수거 상자에 넣었습니다.
(귀찮이즘 ... ㅡ.ㅡㅋ - 다들 동감 하시나요?)
캐리커처 그리며 - 아파트 엘리베이터 동영상 매체 광고 영업하는
저한테는 신문사 삽지 인쇄 홍보물이 반갑지 않습니다. ^0^
품위 있게 같은 가격으로 동영상으로 주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데
굳이 종이에 인쇄,편집비 들어서 비효휼 홍보를 하나... 하고 생각 합니다.
다양한 광고 매체 발전과
신문 광고 효과와 구독율도 많이 떨어진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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