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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의 기도라는 시가 퇴근 무렵 떠올라 간만에 읽고 겨울사진 골라서 글편집 했습니다.


어느 17세기 수녀의 기도 <-- 이 용어로 검색하면 검색 많이 됩니다.

회사에 참 말 많은 직원이 있어서 마음이 불편하던중
오래전 읽었던 이 시가 떠 올랐습니다. 
.... 읽고나니 마음이 평온해 지내요.


벌써 1년이 휙~! 지나가는 군요...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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