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아버님과 조상님을 생각하는 시간
작가일기 2010/02/15 10:33
가톨릭집안이라 형님댁 (서울 가양동)에서 온가족이 아침 떡국먹고 새배절차 지내고 가양동 11시 미사 갔습니다. 이날 미사는 한국 유교 의식절차와 조금 유사합니다. 미사전 저 조상 위령미사예물을 넣으면서 ㅡ 돌아가신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외삼춘을 생각 했습니다. 바쁜세상을 살다보니 1년중 이런시간이 있으므로 과거와 현재,미래인 나의 가정의 소중함을 생각합니다.
서울 가양동성당 미사시작전 사진.
미사강론중 행복에 관한 신부님 말씀. ㅡ 부모나, 형제들과 싸워 몇년째 가족만 챙기는 가정이 있다고 합디다. 부모가 아들, 며느리, 손자 몇년째 안보여 전화 걸면 필리핀인데 바빠요! 하고 전화 끝는답디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서울 가양동성당 미사시작전 사진.
미사강론중 행복에 관한 신부님 말씀. ㅡ 부모나, 형제들과 싸워 몇년째 가족만 챙기는 가정이 있다고 합디다. 부모가 아들, 며느리, 손자 몇년째 안보여 전화 걸면 필리핀인데 바빠요! 하고 전화 끝는답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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