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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아버님과 조상님을 생각하는 시간

가톨릭집안이라 형님댁 (서울 가양동)에서 온가족이 아침 떡국먹고 새배절차 지내고 가양동 11시 미사 갔습니다. 이날 미사는 한국 유교 의식절차와 조금 유사합니다. 미사전 저 조상 위령미사예물을 넣으면서 ㅡ 돌아가신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외삼춘을 생각 했습니다. 바쁜세상을 살다보니 1년중 이런시간이 있으므로 과거와 현재,미래인 나의 가정의 소중함을 생각합니다.


서울 가양동성당 미사시작전 사진.

미사강론중 행복에 관한 신부님 말씀. ㅡ 부모나, 형제들과 싸워 몇년째 가족만 챙기는 가정이 있다고 합디다. 부모가 아들, 며느리, 손자 몇년째 안보여 전화 걸면 필리핀인데 바빠요! 하고 전화 끝는답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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