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어느 성당 문앞에 쓰여진 섬뜩한 글
작가일기/사진일기 2008/11/03 21:28
박우철 / 블루베리 홈 쇼핑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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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팔아퍼...
너희는 나를 구세주라 부른다
/그러나 나에게서 구원을 바라지않는다.
너희는 나를 빛이라 부른다/그러나 나를 믿지 않는다.
너희는 나를 길이라 부른다/그러나 그 길로 가지않는다.
너희는 나를 생명이라 부른다/그러나 그 생명을 얻으려 하지않는다.
너희는 나를 스승이라 부른다 /그러나 나를 따르지 않는다.
너희는 나를 훌륭하다고 부른다/그러나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너희는 나를 현명하다고 부른다/그러나 나에게 묻지 않는다.
너희는 나를 주님이라고 부른다/그러나 나를 섬기지 않는다.
너희는 나를 전능하다고 부른다/그러나 나를 신뢰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내가 장차 너희를 모른다고
할지라도 놀라지 말라.
오래전에 웹 서핑중 "섬뜩!!" 했던 글입니다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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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내가 장차 너희를 모른다고
할지라도 놀라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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