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어머님이 25일날 환갑 입니다. - 장수하셨으면...
작가일기/사진일기 2010/03/17 17:12
다른 분들도 다 가정의 역사가 있겠지요!
저희도 지지고 볶고 하며 잘 살아 왔습니다.
아버님이 살아 계셨으면 좋았을 텐데...
10년전 암으로 돌아가셨지요!
다음주 25일이 정식 환갑 생신이지만
홀어머님 모시고 13일 날 축하 자리 만들 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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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댁과 우리가족 이렇게 어머님 모시고
경기도 파주에 반구정 나루터에 있는 유명한 장어집을 예약
맛있게 점심 먹었습니다.
식사전 기도를 합니다.
접니다! (손으로 브이자라도 좀 할걸...)
장어 입니다. - 입안에서 녹습디다!
좌측이 형님댁, 가운데 우정숙 여사! , 우측이 아이페이스 가족 입니다.
식사 후 "황의 정승" 기념관에 들려 산책과 기념 사진입니다.
활짝웃는 어머님 사진
파주에서 내려와서 행주산성에
맨날 줄서야 먹을 정도로 유명한 3000원 잔치국수집에서
국수 먹은 후 환갑 생신 캐익을 잘랐습니다.
어머님 환갑 선물과 용돈,
각자 마음에 편지를 전달 했습니다.
크게 성공해서 화려하게 환갑잔치 해드리고 싶은데...
성공이라는게 쉽지 않더라고요!!
그냥.. 조촐하게 식사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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