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면 없어서 못팔아 - 첫 시식 오늘 했습니다.
작가일기/사진일기 2011/08/18 13:33
13일 말복날 인터넷 스쳐가는 꼬꼬면 맛있다는 글 보고 호기심 발동!
우리집(영등포) 근처 편의점 전화 다 돌려 봤는데... 14, 15,16, 17일 없다는 답변!
그리고 오늘 두둥!~~
■ 신동아하이팰리스 - 1층 상가 지에스25 편의점
■ 낮이라... 이쁘게 졸고있는?? 꼬꼬면 발견!
■ 물조절 정말 디테일 하게.... 물컵으로 두컵 반.
■ 파 조금 넣고, 계란은 흰자만 넣던지 아니면 노른자 넣을때 터트리지 말라는
설명이 있군요! (시키는 데루) 그리고 후추 조즘 뿌렸습니다.
■ 식탁으로 이동 - 80년도 초에 삼양에서 잠깐 나왔던 닭국물 맛 라면 기억이 있어 그때 미감을 더듬으며
먹어 보았습니다. 그때 그 맛! 정도... 일반 식당에서 닭계장 국물정도 진하리라곤 상상도 안했습니다.
딱! 1000원 짜리 닭국물맛 그 맛입니다. 그 정도 맛이라도 새로운 라면이 나온것 같아 즐겁네요!
맛있게 먹었어요!
모든게 처음일때의 기억은 오래 가는 것 같아요!
첫사랑, 입학, 첫 직장, 첫 내 컴퓨터! 첫 봉급!
한국야쿠르트 꼬꼬면 첫 시식의 기쁨을
간만에 제대루 포스팅 해봅니다.
한마디로! 먹을만 합디다. ^0^
'작가일기 > 사진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이페이스 2011년 추석명절 카드입니다. (0) | 2011/09/11 |
|---|---|
| 돌아가신 아버님 성함은 - 박하준(베드로) (0) | 2011/09/10 |
| 꼬꼬면 없어서 못팔아 - 첫 시식 오늘 했습니다. (0) | 2011/08/18 |
| 2011년 어버이날 - 어머님을 업어드렸습니다. (0) | 2011/05/10 |
| 레지오 - 영등포 노숙자 밥배식 봉사 활동 사진 (3) | 2011/03/01 |
| 내딸 중학교 졸업식. 수고 많았다... (0) | 2011/02/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