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활동하던 레지오단원 오늘 아침 "레지오장" 장례식으로 떠나 보냈습니다.
작가일기/봉사활동 2010/11/08 13:29
목5동 성당입니다.
레지오장 장례식 미사를 마치고 운구차까지 배웅나온 전단원 깃발과 단원 사진.
위령성월에 돌아가셨기에 더욱 슬프군요.
전 - 슬기로우신 어머니
증거자들의 모후. Pr 팀 소속입니다.
세상에서 봉사를 끝내고 하늘에 올라갔지만 남은 저희도 봉사와 희생으로 지내다 다시 하늘에서 만날것을 믿고
무거운 월요일 회사 출근 발걸음을 재촉 했습니다.
참고로 레지오장이란?
세상을 떠난 레지오단원.
세상 싸움이 끝나면
단원들은 장엄한 최후를 맞는다.
단원들은 죽어도 주님것이다.
단원은 누구나 자신이 한 봉사를 확인받고 영원세계의 레지오단원이된다...
<링크>
http://cafe.naver.com/yedulmo.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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