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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04 유기 방법의 종결자! (백구 같은데 넘 불쌍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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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29 "이집트 진압경찰에게 키스하는 시위자" 김정일 합성사진 올립니다.
강아지의 이상과 현실
2011유머 2012/02/20 21:33
와 귀엽다 )))@@ 나도 집에가서 울강아지 한테 해봐야지!!
.
.
집 도착!
내손이 불쌍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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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로 이사갔다가 다시온 부산 사람의 일기
2011유머 2011/03/21 14:58
(2009년 8/12)
강원도의 새 집으로 이사왔다.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태백산맥의 줄기는 위풍당당하다.
부산에서는 눈이 없었지만,
이 곳은 눈이 많이 온다는데 정말 기다려진다. ^o^
난 눈이 정말 좋다.
빨리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다.
(2009년 10/14)
이 곳은 정말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곳이다.
나뭇잎들이 전부 울긋불긋하게 바뀌고 있다.
산에 올라가서 우아한 자태로 노는
아름다운 사슴들을 보았다.
어쩜 저리도 아름다울까!
분명히 세상에서 제일 멋진 동물이다.
이 곳은 천국과 다름없다.
이 곳을 사랑한다.
(2009년 11/11)
사슴사냥을 허가하는 기간이 왔다.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동물을
사냥하려는 사람들을 이해 할 수가 없다.
사냥꾼들은 죄다 잡아다 삼청교육대로 보내야 한다.
저렇게 아름다운 사슴을 잡는다는 건
도저히 인간이라 여길 수 없다.
눈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온 세상을 하얗게 덮는 신의 선물...
아! 정말 기다려진다.
(2009년 12/2)
드디어 간밤에 눈이 왔다!
만세! 만세! 만만세다!
아침에 눈을 뜨자 온 세상이 하얀색으로 덮여 있었다!
아름다운 풍경화 같다!
마당을 쓸고 길을 냈다.
아내와 눈싸움을 했다. (내가 이겼다!)
제설차가 와서 길을 치우며 집 앞으로 눈이 몰렸다.
아내와 같이 치웠다.
아!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가!
이 곳을 사랑한다.
(2009년 12/12)
간밤에 눈이 더 왔다
아름다운 눈이다.
제설차가 또 와서 길을 치웠다.
집 앞을 다시 치웠다.
아름다운 곳이다.
(2009년 12/19)
눈이 더 왔다.
출근을 할 수가 없었다.
오전 내내 삽질하기에 지쳐 버렸다.
삭신이 쑤신다.
이건 뭐 내몸이 내몸같지가 않다. 염병할..
그 놈의 제설차가 오전 내내 오지 않았다.
(2009년 12/22)
하얀 똥덩어리(-_-)가 간밤에 더 쌓였다.
삽질하다 손에 물집이 생겼다. 우c~
이 놈의 제설차는 내가 집 앞을 다 치울 때까지
숨어있다 오는 것 같다.
사람을 놀리는거야 뭐야! 씨양놈으 c끼!
빨랑빨랑 와야지!
(2009년 12/23)
드디어 몸살이 걸렸다.
아내도 같이 걸려서 병간호도 해줄 사람이 없다.
약도 사러 갈 수가 없고..
우와 진짜 욕나온다.
(2009년 12/24)
꼼짝을 할 수가 없다.
아내와 난 이틀동안 아무것도 못먹었다.
하지만 힘을 내야지.
저녁무렵이 되니까 몸이 좀 나아지는 것 같다.
(2009년 12/25)
크리스마스라구?
빌어먹을!! 그게 어쨋다는거야!!
방송에선 서울놈들이 눈이 안와서
화이트크리스마스가 아니라고
생지X들을 떤다.
개눔c키들! 저것들은 여기로 잡아다
사흘밤낮 눈만 쳐다보게 해야 한다.
간밤에 그 망할놈의 눈이 더 왔다.
간신히 몸을 추스리고 일어났는데 말이다.
빌어먹을 놈의 제설차는 내가 눈을 다 치울때까지
기다렸다가 집앞으로 잔뜩 밀어놓고 가버린다.
개눔c키! 소금을 잔뜩 뿌려서
녹이면 될텐데 뭐하는지 모르겠다 .
도대체 대갈통이 도는 X끼들인지 모르겠다.
이렇게 많은 눈을 제설차로
다 치울수 있다고 생각을 하다니...
소금을 찔찔 뿌리지 말고
왕창왕창 퍼붜야지 될것 아니냐고
눈을 하얗게뜨고 욕을 한바탕 해줬다.
쌍느므 새x들!
소금 뿌리는데 들어가는 돈이 지네 돈이야!
다 쓰라구 있는 국가 예산인데 말이야!
(2009년 12/27)
간밤에 더 많은 하얀 똥덩어리들이 쌓였다!
제설차가 지나갈 때마다 나와서 삽질한 것 빼고는
3일동안 집안에 쳐박혀서 한일이 없다.
도대체 어디를 갈 수가 없다.
자동차가 하얀 똥덩어리 속에 파묻혀
어디 있는지도 모르겠다.
여기가 도대체 사람 사는덴가?
일기예보는 또 30cm 가량의 눈이 더 온단다.
30cm면 삽질을 얼마나 더 해야하나?
우와! 돌아버리겠다.
(2009년 12/28)
기상대놈들은 뭐하는 놈들인지 모르겠다.
그러구두 월급받고 있다니...
핵폭탄으로 죄다 쥑여버려야 한다.
그리구 눈속에 파묻어 버려야 한다.
일기예보가 틀렸다.
30cm가 온다던 하얀 똥덩어리가 무려 1m나 더 왔다.
1m30cm다.
도대체 이렇게 눈이 많이 올수가 있는 건지
하늘에 구멍이 뚫렸는지 모를 일이다.
이 정도면 내년 여름에나 다 녹을 것 같다.
제설차가 눈에 파묻혀 운전수 놈이
우리집에 와서 삽을 빌려 달랜다.
그 놈이 밀어놓은 눈 때문에
삽을 여섯자루나 부러뜨렸다고 얘기 해주고
마지막 삽자루는 그 놈의 새x를 패면서 부려뜨렸다!
대갈통을 빠개버릴려다 말았다.
(2010년 1/4)
오늘 드디어 집에서 나올 수가 있었다.
가게에 가서 음식 좀 사고 돌아오는 길에
빌어먹을 사슴놈이 튀어나오는 바람에 차로 치었다.
차수리비가 200만원이 나왔다.
저 망할놈의 짐승들은 다 잡아 죽여야 한다.
뭣때문에 산에 돌아다니게하는지 모를일이다.
지난 11월에 사냥꾼들은 뭐 했는지 모르겠다!
기관총이라도 가지고 와서
염병을 할 사슴이라는 짐승은
죄다 피작살을 내야 할일이 아닌가!
(2010년 3/3)
지난 겨울에 그놈들이 얼마나 소금을 뿌려댔는지
차가 다 녹이 슬어 버렸다.
제설차로 밀어야지 도대체 왜 소금을 사용해서
이모양을 만들어 놓냐 말이다.
국가예산이 저희돈이란 말인가?
아껴썼어야 하지 않은가!
무시칸 C키들 같으니라구...
정말 도대체 신도 포기한 이곳에서 사는 사람들은
제정신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인지 모르겠다.
(2010년 5/10)
부산으로 다시 이사왔다...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2010년 12/27)
출처 /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humor&wr_id=2116
강원도의 새 집으로 이사왔다.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태백산맥의 줄기는 위풍당당하다.
부산에서는 눈이 없었지만,
이 곳은 눈이 많이 온다는데 정말 기다려진다. ^o^
난 눈이 정말 좋다.
빨리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다.
(2009년 10/14)
이 곳은 정말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곳이다.
나뭇잎들이 전부 울긋불긋하게 바뀌고 있다.
산에 올라가서 우아한 자태로 노는
아름다운 사슴들을 보았다.
어쩜 저리도 아름다울까!
분명히 세상에서 제일 멋진 동물이다.
이 곳은 천국과 다름없다.
이 곳을 사랑한다.
(2009년 11/11)
사슴사냥을 허가하는 기간이 왔다.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동물을
사냥하려는 사람들을 이해 할 수가 없다.
사냥꾼들은 죄다 잡아다 삼청교육대로 보내야 한다.
저렇게 아름다운 사슴을 잡는다는 건
도저히 인간이라 여길 수 없다.
눈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온 세상을 하얗게 덮는 신의 선물...
아! 정말 기다려진다.
(2009년 12/2)
드디어 간밤에 눈이 왔다!
만세! 만세! 만만세다!
아침에 눈을 뜨자 온 세상이 하얀색으로 덮여 있었다!
아름다운 풍경화 같다!
마당을 쓸고 길을 냈다.
아내와 눈싸움을 했다. (내가 이겼다!)
제설차가 와서 길을 치우며 집 앞으로 눈이 몰렸다.
아내와 같이 치웠다.
아!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가!
이 곳을 사랑한다.
(2009년 12/12)
간밤에 눈이 더 왔다
아름다운 눈이다.
제설차가 또 와서 길을 치웠다.
집 앞을 다시 치웠다.
아름다운 곳이다.
(2009년 12/19)
눈이 더 왔다.
출근을 할 수가 없었다.
오전 내내 삽질하기에 지쳐 버렸다.
삭신이 쑤신다.
이건 뭐 내몸이 내몸같지가 않다. 염병할..
그 놈의 제설차가 오전 내내 오지 않았다.
(2009년 12/22)
하얀 똥덩어리(-_-)가 간밤에 더 쌓였다.
삽질하다 손에 물집이 생겼다. 우c~
이 놈의 제설차는 내가 집 앞을 다 치울 때까지
숨어있다 오는 것 같다.
사람을 놀리는거야 뭐야! 씨양놈으 c끼!
빨랑빨랑 와야지!
(2009년 12/23)
드디어 몸살이 걸렸다.
아내도 같이 걸려서 병간호도 해줄 사람이 없다.
약도 사러 갈 수가 없고..
우와 진짜 욕나온다.
(2009년 12/24)
꼼짝을 할 수가 없다.
아내와 난 이틀동안 아무것도 못먹었다.
하지만 힘을 내야지.
저녁무렵이 되니까 몸이 좀 나아지는 것 같다.
(2009년 12/25)
크리스마스라구?
빌어먹을!! 그게 어쨋다는거야!!
방송에선 서울놈들이 눈이 안와서
화이트크리스마스가 아니라고
생지X들을 떤다.
개눔c키들! 저것들은 여기로 잡아다
사흘밤낮 눈만 쳐다보게 해야 한다.
간밤에 그 망할놈의 눈이 더 왔다.
간신히 몸을 추스리고 일어났는데 말이다.
빌어먹을 놈의 제설차는 내가 눈을 다 치울때까지
기다렸다가 집앞으로 잔뜩 밀어놓고 가버린다.
개눔c키! 소금을 잔뜩 뿌려서
녹이면 될텐데 뭐하는지 모르겠다 .
도대체 대갈통이 도는 X끼들인지 모르겠다.
이렇게 많은 눈을 제설차로
다 치울수 있다고 생각을 하다니...
소금을 찔찔 뿌리지 말고
왕창왕창 퍼붜야지 될것 아니냐고
눈을 하얗게뜨고 욕을 한바탕 해줬다.
쌍느므 새x들!
소금 뿌리는데 들어가는 돈이 지네 돈이야!
다 쓰라구 있는 국가 예산인데 말이야!
(2009년 12/27)
간밤에 더 많은 하얀 똥덩어리들이 쌓였다!
제설차가 지나갈 때마다 나와서 삽질한 것 빼고는
3일동안 집안에 쳐박혀서 한일이 없다.
도대체 어디를 갈 수가 없다.
자동차가 하얀 똥덩어리 속에 파묻혀
어디 있는지도 모르겠다.
여기가 도대체 사람 사는덴가?
일기예보는 또 30cm 가량의 눈이 더 온단다.
30cm면 삽질을 얼마나 더 해야하나?
우와! 돌아버리겠다.
(2009년 12/28)
기상대놈들은 뭐하는 놈들인지 모르겠다.
그러구두 월급받고 있다니...
핵폭탄으로 죄다 쥑여버려야 한다.
그리구 눈속에 파묻어 버려야 한다.
일기예보가 틀렸다.
30cm가 온다던 하얀 똥덩어리가 무려 1m나 더 왔다.
1m30cm다.
도대체 이렇게 눈이 많이 올수가 있는 건지
하늘에 구멍이 뚫렸는지 모를 일이다.
이 정도면 내년 여름에나 다 녹을 것 같다.
제설차가 눈에 파묻혀 운전수 놈이
우리집에 와서 삽을 빌려 달랜다.
그 놈이 밀어놓은 눈 때문에
삽을 여섯자루나 부러뜨렸다고 얘기 해주고
마지막 삽자루는 그 놈의 새x를 패면서 부려뜨렸다!
대갈통을 빠개버릴려다 말았다.
(2010년 1/4)
오늘 드디어 집에서 나올 수가 있었다.
가게에 가서 음식 좀 사고 돌아오는 길에
빌어먹을 사슴놈이 튀어나오는 바람에 차로 치었다.
차수리비가 200만원이 나왔다.
저 망할놈의 짐승들은 다 잡아 죽여야 한다.
뭣때문에 산에 돌아다니게하는지 모를일이다.
지난 11월에 사냥꾼들은 뭐 했는지 모르겠다!
기관총이라도 가지고 와서
염병을 할 사슴이라는 짐승은
죄다 피작살을 내야 할일이 아닌가!
(2010년 3/3)
지난 겨울에 그놈들이 얼마나 소금을 뿌려댔는지
차가 다 녹이 슬어 버렸다.
제설차로 밀어야지 도대체 왜 소금을 사용해서
이모양을 만들어 놓냐 말이다.
국가예산이 저희돈이란 말인가?
아껴썼어야 하지 않은가!
무시칸 C키들 같으니라구...
정말 도대체 신도 포기한 이곳에서 사는 사람들은
제정신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인지 모르겠다.
(2010년 5/10)
부산으로 다시 이사왔다...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2010년 12/27)
오늘은 눈이 왔으면 좋겠다..
부산은 왜 눈이 안오는거야
우c......
출처 /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humor&wr_id=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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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유머 2011/02/18 21:46
시체놀이 사진 늘 재미있네요!
아래 사진은 오래전 명절날 우리 아이들, 조카 시체놀이 연출 사진...
조상을 생각하는 추석 명절날 철없는 내모습에...
어머님한테 혼났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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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유머 2011/02/07 23:26
타디스타고 시간여행 갈려고 하는데.. - 라는 질문에
답변글 발견했습니다.
닥터 후 시즌 4 시리즈 빨리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4에서 또 남자 주인공 바뀐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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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365일 외상 가능한 식당입니다.
2011유머 2011/02/07 17:20
출처 드림위즈 G카페 / http://j.mp/gRmc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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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건강을 위해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초간단 초밥요리!
2011유머 2011/02/04 19:59
한번 해보시고
남편한테 사랑 많이 받으세혀!!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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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 방법의 종결자! (백구 같은데 넘 불쌍해요 ㅠ.ㅠ)
2011유머 2011/02/04 15:59
백구 어케 구하죠??
2011년 착카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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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유머 2011/02/03 18:54
▲ 사진 / 박도철(우리형) 2011. 02.03
내가봐도 참 잘생겼습니다.
아침마다 세수하고 고개 들면, 너무 미남이 날 쳐다보고 있어 매일 놀랍니다.
부모님도 절 볼때마다 아깝다고 합니다.
※ 참고로 이 글 목록 제목은 유머 게시판입니다. ㅋ.ㅋ
얼굴은 마음을 닮아갑니다 ♥ 아이페이스 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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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식 "새는" 노래 아세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입니다.(노래 올렸습니다)
2011유머 2011/02/02 19:54
제가 중학교 다닐때 활동하던 가수였습니다.
송창식 노래중에 왜불러, 피리부는 사나이, 토함산 등
많은 곡을 작사,작곡하고 불렀던 곡 중에
제일 좋은 곡이 뭐냐고 하면 저는
"새는" 이라는 곡을 손꼽습니다.
노래 첫 연주가 날아 오르는 듯하고
자유스러운 창법과 강약약 음색이 너무 좋습니다.
요즘 방송매체 놀러와 세시봉 콘서트, ebs 공감 에서 다시 보게되고 노래 들으니
아련한 중학교때 엘피판 바늘 올려 듣던 시간이 떠오르네요.
이노래 듣고 십었던분, 또 몰랐던 분 같이 들어 봅시다.
"이집트 진압경찰에게 키스하는 시위자" 김정일 합성사진 올립니다.
2011유머 2011/01/29 17:05
이집트 반정부 시위를 하는 이유에 대해
모든걸 이야기 하는것 같습니다.
용감하게 총을 든 무력 경찰에게 다가가
볼 뽀뽀를 한 이집트 여인에게 대단한 용기와
사랑이 느껴집니다.
그 마음의 뜻이 북에도 전달 되길 바라는 맘으로
합성해 보았습니다.
얼굴은 마음을 닮아갑니다 ♥ 아이페이스 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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