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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광고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1/03/11 며칠전 동네 영업해서 첫 광고주 생겼습니다.
  2. 2011/03/08 동네 베스트 부동산 15초 홍보용 동영상 시안
  3. 2010/02/15 살아 움직이는 광고 매체가 있습니다. 광고 효과도 따라서 살아 움직일 것입니다.
  4. 2010/01/02 10년 1월 1,2일 - 새해 신문을 보며
  5. 2010/01/02 아이페이스 광고 매체 소개 파일
  6. 2009/06/10 자고 일어나보니 북한을 물려받은 사나이
  7. 2008/09/09 북한 정권 60년 남은 건 굶주림
  8. 2008/08/23 임영철 감독 마지막 1분
  9. 2008/08/11 무엇이 성공인가 - 에머슨 시

며칠전 동네 영업해서 첫 광고주 생겼습니다.


영등포구 양평동 신동아하이팰리스 -
450세대 4개동 엘리베이터(총 8대) 에
동영상 엘시디 모니터 8대를 제가 설치했습니다.

동영상 제작은 공짜이며
한달 광고료 5만원으로 정하고
영업을 해봤는데 ...
베스트부동산이 첫 광고주가 되었습니다.

영상 광고 무조건 15초! -
아침 6시 부터 밤 23시까지... 매일 광고하면서
한달 광고료 5만원? 싼거죠! ㅋㅋ 

궁굼하신분 동영상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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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베스트 부동산 15초 홍보용 동영상 시안


1차 시안 작업입니다. - 수정할 것이 많군요...

영등포구 양평동 2가 신동아하이팰리스 1층에 있는 부동산 입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 영상 모니터 광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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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움직이는 광고 매체가 있습니다. 광고 효과도 따라서 살아 움직일 것입니다.



하루 두번 밥만 주면 -
.

열심히 발로 뛰며
.

홍보하는 성실한 매체.

(생명보험 가입증서 보유)

한달 광고료 : 5만원 (4도 인쇄 가능)
6개월 장기 계약시 : 1달 무료 서비스



제가 아파트 매체광고관련 일을 하다보니...
재미있어 오래 전 저장해둔 사진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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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1월 1,2일 - 새해 신문을 보며

wnj
신문을 홍보하는 글 아닙니다.
또 열독 하는 독자도 아니고요! 하지만 1월 1일 신문을 좀 보는 편입니다.

신문사에서 특히 신년호 편집을 신중하게 만듭니다.
1년 동안 한국 경제, 정치, 문화가 나가야 할 방향을 예측 가능한 비젼을
이야기 해야 되기 때문 입니다.
있는 사실이나 벌어진 이야기를 쓰다가 - 1년 한해 예언 기사를 쓴다는것이 얼마나
많은 자료 조사와 고참 편집자의 감각이 있어야기에 힘들다고 봅니다.

정치에 많은 관심이 없는 저는 - 쭉 훌터 보니
" G " 세대가 한국인
                    새 100년을 이끈다.

88년도 전, 후에 태어난 세대 입니다.

학연, 지연이 아닌 인터넷을 통한 창조적 관계의 인맥이 장점이라고 합디돠!

과거에도 성공의 최대 조건이 인맥이었는데.
G-세대도 "인맥"이 설문 조사에 최대 조건으로 자리를 내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인맥이 과거처럼 학연, 지연, 손-이익관계가 아니라 트위터, 인터넷 커뮤니티나 미니홈피 등을 통해 비 대면 접촉을 수시로 하면서 수시로 이합집산하면서 생기는 인맥이 많아 진 세대랍니다.

"동창회 같은 오프라인 집단보다 정보통신기술을 매개로한 인맥에 더 강한 소속감을 보이는 경향이 있는 세대라고 합디다"

세상 참 많이 변하네요!
저는 G세대를 바라보며 긍정적 입니다. 잘 해주리라 생각 합니다.

배달된 1월 2일 신문 입니다.

신문에 삽입된 신세계, 타임스퀘어, 롯데백화점, 경방필, 애경 광고물
바로 빼내어 집 종이 분리 수거 상자에 넣었습니다.
(귀찮이즘 ... ㅡ.ㅡㅋ - 다들 동감 하시나요?)

캐리커처 그리며 - 아파트 엘리베이터 동영상 매체 광고 영업하는
저한테는 신문사 삽지 인쇄 홍보물이 반갑지 않습니다. ^0^
품위 있게 같은 가격으로 동영상으로 주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데
굳이 종이에 인쇄,편집비 들어서 비효휼 홍보를 하나... 하고 생각 합니다.

다양한 광고 매체 발전과
신문 광고 효과와 구독율도 많이 떨어진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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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페이스 광고 매체 소개 파일


전국 아파트 엘레베이터 내에 달려있는 15인치 엘씨디 동영상 매체.
배달되는 신문에 삽지된 홍보 전단지는 고객이 보지도 않고 빼서 종이 분리함으로 버려야 하는 귀찮음을 제공 합니다.

하지만 엘레베이터 내에 설치된 동영상 엘씨디는 보고 싶지 않으면 안쳐다 보면 되는 편리함을 줍니다. 하지만 잠깐 무료한 엘레베이트 내에 일기예보, 최신 영화, 음악순위 정보 제공과 함께 광고가 표출 되는 방식이라 매체 효과 경쟁력이 있는 매체 입니다.

전국 21,676대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는 매체 입니다.


                         < 매체 소개 파일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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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보니 북한을 물려받은 사나이

북한을 물려받은 사나이
제목 잘 뽑았네요!!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희대의 유머네요.
<출처:best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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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정권 60년 남은 건 굶주림

 
북한 정권 60년 남은 건 굶주림, 그리고
'최악의 독재국(國)' 악명


주민 5명 중 1명은 美원조식량으로 추석맞아
'核카드'로 경제 살린 뒤 후계구도 확립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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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은 북한이 1948년 38도선 이북에 진주한 소련군의 지원을 받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을 선포한 지 60주년 되는 날이다. 북한 정권은 지금까지 대한민국 정부와 60년을 경쟁했지만 그 결과는 참담하다. 북한 앞에는 이제 '사회주의 낙원'의 구호가 무색하게 '주민이 굶어 죽는 나라', '최악의 독재국'이라는 딱지만 붙어 있다.

60년 동안 먹고사는 문제 해결 못해

'이밥(쌀밥)에 고깃국'을 먹여주겠다는 김일성 주석의 오래 전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올해 북한 전체 주민 2350여만 명 중 20%인 459만여 명은 미국 원조 식량을 받으며 '공화국 창건' 60주년(9일)과 추석(14일)을 맞는다고 외신들은 보도하고 있다. 북한은 정권 수립 이후 줄곧 '자력 갱생'을 외쳤지만 '철천지 원쑤'라는 미국의 원조로 연명해야 하는 처지가 된 것이다. 김용현 동국대 교수는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게 북한 정권의 최대 실패"라고 말했다.



정권 출범 당시 북한은 일제 때 북쪽에 집중된 산업시설을 바탕으로 토지개혁과 산업 국유화를 단행했다. 6·25전쟁으로 폐허가 됐지만 옛 소련을 비롯한 동구권의 지원과 대중 증산운동인 '천리마운동'을 통해 60년대까지 남한보다 경제적 우위를 지켰다. 그러나 1967~69년에만 전체 예산의 30%를 국방비에 쓰는 등 군사·중공업 위주의 경제정책을 쓰면서 북한 경제는 성장을 멈췄다. 사회주의 시스템 자체의 모순이 겹치면서 1976년에는 대서방 채무불이행 사태에 놓였다.

특히 1974년 후계자로 추대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3대 혁명 붉은 기 쟁취운동', '70일 전투', '속도전' 등 경제 논리를 무시한 대중 증산운동을 밀어붙였다가 설비 혹사, 인력 낭비 등의 부작용을 초래했다는 분석이다. 80년대 말 옛 소련과 동구권이 무너지자 북한식 계획경제는 작동을 멈췄고, 90년대 중반 자연재해까지 닥쳐 수십만 명이 굶어 죽는 사태가 벌어졌다. 조동호 이화여대 교수는 "북한 지도부가 주민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개혁·개방으로 나설 조짐이 아직 안 보인다"며 "이런 현실이 정권 수립 60주년을 더 우울하게 만들고 있다"고 했다.

'적화 통일'에서 '체제 생존'으로

북한은 여전히 노동당 규약에 "전국적 범위에서 민족 해방과 인민민주주의 혁명 과업의 완수"를 명시, 대남 적화통일 전략을 고수하고 있다. 1968년 청와대 습격, 1983년 아웅산 테러 사건 등은 모두 이 헛된 욕심에서 비롯됐다. 그러나 북한은 80년대 후반 동구권이 붕괴하고 남북 간 경제력 격차가 커지자 내부적으로 남한에 의해 '먹히지' 않는 방법 찾기에 골몰하기 시작했다는 분석이다. 김일성 주석이 1991년 신년사에서 "조국 통일은 누가 누구를 먹거나 먹히지 않은 원칙에서 (중략) 연방제 방식으로 실현돼야 한다"고 한 것도 이런 맥락이라는 것이다.

북한이 최근 꺼내든 생존용 카드는 미국을 향한 '핵 도박'이다. 북한은 1993년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영변 핵시설에 대한 특별 사찰을 요구하자 이를 거부하며 핵비확산조약(NPT) 탈퇴를 선언, 1차 핵 위기를 일으켰다. 2002년 10월에는 고농축우라늄(HEU) 문제가 불거지면서 제2차 핵 위기가 닥쳤고, 아직까지도 6자회담은 그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이제 서방의 관심은 '김정일 후의 북한'에 쏠려 있다. 핵 문제와 경제난은 북한 후계와도 연결됐다는 견해가 많다. 김 위원장 입장에선 핵 카드를 활용해 미·북 관계 정상화와 경제 회생 등을 달성한 뒤 본격적인 후계 구도 짜기에 나설 것이란 관측이다. 김일성은 62세 때인 1974년 김 위원장을 후계자로 내정했지만 김 위원장은 현재 66세에 당뇨병과 심장병을 앓고 있는데도 후계자를 내세우지 않고 있다. 한 국책 연구소 연구원은 "장남 정남(37)이나 차남 정철(27)로 3대 세습을 할지, 군부 집단지도체제가 등장할지, 끝까지 후계자를 정하지 않을지 아직 확실한 것은 없다"고 했다.


안용현 기자 ahnyh@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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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철 감독 마지막 1분

 "마지막 1분은 언니들 몫"…


  23일 베이징올림픽 네티즌의 눈물 여자핸드볼 동메달 결정전.
   후반 1분을 남긴 무렵, 한국 벤치 쪽에서 작전타임을 요청했다.
   시청자들은 의아해 했다. 경기스코어는 33-28로 거의 동메달이
   확정적이었기 때문. 임 감독은 선수들을 불러 끝까지 화이팅을 지시했다.
   그리고 “마지막 1분은 언니들 몫이다”라며
   홍정호·오성옥·오영란 등 노장들의 이름을 하나씩 불러주며 선수교체를
   시작했다. 마지막 올림픽이 될 이들을 배려한 작전타임이었던 것.

  마침내 33-28로 경기가 끝났을 때 눈물을 흘린 건 선수들과 임 감독뿐이 아니었다.
네티즌들 역시 함께 눈물을 흘렸다.

ID ‘두점머리’씨는 “이번 올림픽 최고 감동의 순간은 역시 여자핸드볼”이라며
“스포츠 보면서 눈물이 고이는 건 처음입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ID ‘꿀벌일벌’씨는 “핸드볼이 아니라 슬픈 영화”라고 썼으며
ID ‘몽천’씨는 “진짜 마지막 1분은 영화네요. 대한민국 단체 구기 사상 최대의 감동
최강의 성적을 낸 아줌마들의 화려한 은퇴네요”라고 썼다.

ID ‘대롱이’씨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 당신들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는 글에서
 “평균 나이 34.5세. 2004년 아테네 아쉬운 은메달. 국민들의 주목을 못 받아 생업을 위해
 먼나라에서 핸드볼 선수로 뛰어야 하는 그런 힘든 종목”이라고 운을 뗀 뒤 “정말 고맙습니다.
대한민국 여자의 강인함과 정신력을 보여준 당신들에게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고 했다.

임 감독의 세심한 배려에 대한 칭찬도 이어졌다.

임영철 감독  덕장, 지장, 용장
ID ‘니칸’씨는 “우생순 영화내용이 정말 사실이군요”란 제목의 글에서
“영화 중에 문소리가 하는 말이 우리 감독님은 돌아가신 엄마 기일까지
챙겨주신다는 대사가 나오던데, 마지막 작전타임에 임영철 감독이 ‘마지막 1분은 언니들 몫이다’며
이름 하나하나 불러주는 걸 보니 영화 내용이 진짜 맞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라고 썼다.

또다른 네티즌은 “임영철 감독님, 덕장, 지장, 용장, 너무나 훌륭한 감독님이십니다”고 했다.

임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이미 결정난 경기에 타임아웃을 부르는 것은 페어플레이 정신에
어긋나는 게 맞다”며 “그러나 피치 못할 사정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페어플레이를 지키는 편이다. 이미 결정난 경기에 타임아웃을 거는 것은 상대를
무시하는 인상을 줄 수 있다.
그런 행동을 지금까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하지만 오늘은 이유가 있었다. 아줌마 선수들을 데리고 엄청난 훈련을 했는데
이들은 앞으로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한다. 그래서 타임아웃을 불렀다"고 말했다.

임 감독은 올림픽을 마친 소감에 대해서는 "모든 대회가 끝나면 허무하다. 이것 하나 때문에
그렇게 혹독한 훈련을 시키고 혹독한 언어를 써가면서 했다.
끝나면 내가 왜 그랬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허무에 빠진다. 이제 더 이상 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또 “시드니대회에서도 메달을 못 따고 3-4위전에서 졌는데
이번 동메달은 금메달보다 더 하다.
열정과 혼을 담은 메달"이라고 덧붙였다.

   김우성 기자 raharu@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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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성공인가 - 에머슨 시


세계의 명시 중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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