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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26 레지오 명함 만들고 싶어 검색했더니 박우철씨 글
- 2011/05/03 1146차 주회합 훈화 - 간절히 원할 때
- 2011/04/16 박서방 성당 울려봤어?...
- 2011/04/11 레지오 훈화 - 서로 다툼으로 인해 주고 받는 상처와 에너지 소모 방지 방법은?
- 2011/03/01 3월1일 - 도단장 레지오 훈화, 활동의 본질은 친밀한 관계를 이루는 것이다.
- 2011/02/25 (레지오 훈화) 바람같은 인생, - 늘 용기와 도전으로 변화 하라!
- 2011/02/20 올해 정진석 추기경님 사제수품 50주년 영적 기도 선물 - 기도 내용입니다.
- 2011/02/01 (좋은글) "폭풍속에서 마음 다스리기" 마음 깊은 곳에 평행 장치를 만드십시오.
- 2011/01/31 소중한 사랑을 공격하는 이집트 현 집권 세력을 향한 "아름다운 기도"
- 2011/01/25 (레지오 훈화) 사도 바오로는 전도여행은 행복하고 기뻣다고 말합니다.
레지오 명함 만들고 싶어 검색했더니 박우철씨 글
레지오 명함이 필요해서 검색하다보니 박우철임 글을 보았습니다.
어제 결혼식 미사가 끝나갈 무럽 내 전화벨이 울렸다...
구로쪽 레지오 활동하는 분이신데 명함좀 만들어 달라고 낮선 전화 한통...
(아마 "레지오 명함" 단어 검색을 통해 저를 알게 된것 같습니다)
요즘 성당에서는 "새로운 복음화"
- 쉽게 말해 착하게 같이 살자라는 말을 이웃에게 전달하는 방식의 열정을, 방법을, 표현을 새롭게 강구해보자는
뜻이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암튼 적극 활동을 하기위해 명함이 필요 하시다는 말에 흔쾌히 만들어 드렸다고요!
누가?? 우처리가요! ^0^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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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6차 주회합 훈화 - 간절히 원할 때
<간절히 원할 때>
수도생활 초년병 시절, 아무리 발버둥 쳐도 풀리지 않던 과제가 있었습니다. 그 과제 때문에 삶이 늘 무겁고 힘들었습니다.
세월이 좀 흐르고 수도생활의 연륜이 조금 쌓여갈 무렵 어느 순간이었는데, 하느님께서 은총을 베푸셔서 무릎을 ‘탁’ 치게 하는 한 깨달음을 얻게 되었는데, 그 순간 평생 해결될 것 같지 않던 숙제가 단번에 해결되더군요. 그 순간 제가 받은 느낌은 새로 태어나는 기분이었습니다.
이런 체험 해보신 분도 계시겠지요. 누군가가 내 인생의 울타리 안으로 들어왔는데, 아니면 누군가를 만났는데, 그 순간 암울하던 내 인생의 장막이 확 걷히던 느낌, 갑자기 내 삶이 환해지는 느낌, 아마도 그 순간은 우리가 새롭게 태어나는 순간일 것입니다.
우리 인간 존재가 위대한 이유는 다른 생명체와는 달리 마음만 먹으면 여러 번 새로 태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대단한 이유는 자기 자신이란 한계를 극복할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희망인 이유는 노력하고 또 노력하면 천사처럼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특별한 이유는 내면을 갈고 닦으면 예수 그리스도화, 하느님화가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아름다운 이유는 간절히 원할 때 한 송이 꽃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끝도 없이 성장과 변화를 위한 노력을 그치지 않으셨던 예수님, 그 결과 영광스럽게 부활하셨던 예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에게 또 다른 변화, 또 다른 성장, 한 단계 성장을 당부하는 의미에서 이런 말씀을 건네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니코데모는 예수님 말씀의 깊은 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전혀 엉뚱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늙은 사람이 어떻게 또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어머니 배 속으로 다시 들어갔다가 태어날 수야 없지 않겠습니까?”
오늘 우리 각자 역시 진지하게 하느님께 여쭈어야겠습니다. “어떻게 다시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간절히 원하면 반드시 다시 태어납니다. 사랑이 극진하면 반드시 다시 태어납니다. 크게 한 걸음 뒤로 물러나면, 뼈를 깎는 노력을 거듭하면, 육적인 눈을 감고 영적인 눈을 뜨면, 내 의지를 포기하고 하느님 손에 모든 것을 전적으로 맡기면 반드시 다시 태어납니다.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저 역시도 살아 오면서 다시 태어난 기분이 있었습니다.
그 때 상황은 아내의 죽음을 준비하라는 의사의 말을 믿지 않고
그동안 형식적인 기도말고 애절한 기도를 하게 되었는데
신기하게도 살아난 아내를 보았을때 입니다.
저에겐 집사람이 꽃 입니다.
오늘 집사람 생일 입니다. 2차 주회는 오늘 안갑니다. ㅋ.ㅋ
캐리커처는 - 집사람을 치료하신 안상훈 의사선생님.
감사의 선물을 캐리커처로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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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방 성당 울려봤어?...
오늘 장모님이 오전 9시 장례미사 절차와 장지로 이동 뭍히셨습니다.
고희숙 엘리사벳입니다. 음성 대소 성당이 본당입니다.
제가 결혼 하던 93년 때에도 자그마한 공소였던 곳입니다.
결혼전에 세례를 받으셨고 결혼생활 중에 레지오 입단 하셨다는 이야기와
단장이 되셨단는 소식, 대녀가 많아졌다는 소식, 성당건립 기금이 모아졌다는 소식,
성당건립소식, 성서 필사로 춘천교구장님께 축하글과 기념품 받은 이야기..등
최근 새로오신 신부님께서 구역장 자리를 내주어
최근 임명 받고 부활절 준비중이셨습니다.
공동체 생활 속에서 많은 신자분들과 아픔과 사랑을 나눠 오신것 같습니다.
.
.
장모님 장례는 레지오 장으로 장례기간 많은 기도와 연도가 이어졌습니다.
대소 성당에서는 두번째 레지오 장이라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오늘 9시 장례미사 중 신부님도 울고 저도 울고 대소성당 신자분들과 레지오 분들이 울고
저희 가족이 울었습니다.
.
.
장모님을 처가 선산에 뭍고
조용한 저녁이 되었습니다.
보고싶은 장모님... ㅠ.ㅠ
입관때 너무 평온한 모습이 떠오르며...
저 한테 가끔...
서울에 산다고?
박서방 쑥 띁어 봤어?
박서방 고구마 줄거리 까봤어?
박서방 뽕잎 봄에 새순 올라온거 먹어 봤어? 하고 놀리던 장모님이
이제 하늘 나라에서 "박서방 성당 울려봤어?" 하고 말씀 하시는 것 같습니다.
늘 부족한 레지오 단원인 저 인데... 늘 부족한 신자인 저인데...
많은 사랑을 하시고 가신 장모님을 생각하며 많이 슬퍼지지만
미사중 신부님 말씀대로
죽음이 끝이 아님을...
장모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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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 훈화 - 서로 다툼으로 인해 주고 받는 상처와 에너지 소모 방지 방법은?
답은 용서 입니다.
그리고 용서를 통한 사랑 바이러스가 퍼져 나갑니다.
저번 주 주회때 저희팀 단원들과 나눈 대화입니다.
오늘, 4월 11일 월요일 - 힘찬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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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일 - 도단장 레지오 훈화, 활동의 본질은 친밀한 관계를 이루는 것이다.
+ 찬미예수님.
목5동 성당 박우철(아이페이스) 도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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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정진석 추기경님 사제수품 50주년 영적 기도 선물 - 기도 내용입니다.
오래전 제가 그린 그림과 함께 기도해야할 내용 편집 했습니다.
우리팀 단원분들 한테는 저번주 기도 배당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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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폭풍속에서 마음 다스리기" 마음 깊은 곳에 평행 장치를 만드십시오.
오늘 레지오 주회에서 단원들과 나눌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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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신부님 기도집 , 단상-19번 시가
기억나 인터넷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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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화 시간에 낭독할 글 입니다.
글은 양승국 신부님 글 내용을 편집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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